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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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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부산 민학회 11월 8,9일 대마도 답사 실시-국제신문(2003.10.31)
등록일 2003. 11. 04 조회수 2,067
우리 전통문화를 제대로 알고, 이를 지키기 위해 각종 문화사업과 공동답사를 실시하고 있는 부산 민학회가 11월 8,9일 1박 2일 일정으로 '대마도 우리 역사와 문화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대마도 일원 해외답사를 실시한다.
이번 답사는 대마도 남부 이즈하라를 중심으로 대마도 내 우리 역사가 살아 숨쉬는 역사적 현장을 둘러볼 계획이다.
구한말 충신 최익현 선생이 일본 땅에 유배되어 장례를 치른 흔적이 남아 있는 수선사, 한반도 문화와 역사가 집대성돼 있는 대마역사자료관, 조선시대때 일본에 대룍의 문화와 문명을 전해준 조선통신사비, 조선통신사들이 묵었던 서산사, 대한제국 마지막 황제인 순종의 여동생으로 13세때 일본에 볼모로 잡혀간 덕혜옹주 결혼기념비, 박제상 순국비, 하치만구신사, 에보시타케 전망대 등.
부산민학회는 저명한 민속학자 및 현장 연구자를 초청해 정기적으로 민학강좌와 전통춤, 국악공연, 청소년 대상의 민학 체험마당, 각종 민학 자료집 발간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문화사업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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