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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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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국에서 60명 참가, 조선통신사행렬 재현-西日本신문(2004.8.10)
등록일 2004. 08. 12 조회수 1,616
쓰시마의 여름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한일교류축제 <쓰시마 아리랑축제>이 8일 쓰시마시 이즈하라

마치에서 펼쳐졌다.

에도시대의 조선통신사행렬이 재현되어 국제적 색채가 풍부한 조선통신사행렬이 되살아났다.

퍼레이드는 카네이시성 누문에서 출발.

일본 전통의상을 입은 쓰시마 무사들이 선두에 서고 한국 전통의상을 입은 통신사들이 그 뒤를 이

었다.

정사역은 안준태 부산시 부시장, 부사역에는 제종모 부산시 의회의장, 쓰시마번주 역은 키타니 쓰

시마 부시장이 맡았다.

부산시의 정보여고와 배김새무용단 등 한국에서 약 60여명이 참가.

약 1.6㎞를 행렬하고 축제회장에서 정사와 번주가 국서교환식을 거행하였다.

조선통신사는 에도막부가 조선으로부터 초청한 외교,문화사절단이다.

1607년 이후,약 200년간 12회에 걸쳐 일본을 방문하여 우호관계를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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