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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시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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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음악으로 놓은 한·일 우호 가교…친구음악제 23일 日서 열려-경향신문(2008.8.21)
등록일 2008. 08. 28 조회수 1,474
음악으로 한·일 양국의 교류와 친선을 도모하는 ‘쓰시마 친구 음악제 2008’이 23일 일본의 쓰시마 그린파크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이번 음악제에는 한국의 임지훈과 이바디, 일본에서 고무로 히토시, 자이쓰 카즈오, 핫탄 아미카 등이 출연한다. 행사홍보를 위해 일본측의 친구음악제 조직위 관계자가 이미 지난달 30일 부산을 방문했다.

음악제가 끝난 뒤에는 양국의 뮤지션과 스태프, 관객이 참가하는 교류회도 개최된다. 체험행사도 마련됐다. 음악제가 끝난 다음날인 24일 오전부터 아소만 크루즈와 쓰시마 남부 버스관광, 정치망 어업 체험 등의 쓰시마 매력 즐기기 행사도 준비돼 있다. 음악제 관계자는 “최근 ‘독도’ 문제로 음악제에 앞서 개최되는 아리랑축제에 한국 측이 불참하는 등 교류가 위축되고 있지만 민간 우호행사는 계속돼야 한다”며 “부산 시민들의 많은 방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한·일 교류 촉진과 함께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 1996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는 ‘쓰시마 친구 음악제’는 그동안 김창완과 강산에, 여행스케치 등의 국내 가수들이 참가해 일본 뮤지션들과 교류를 나눴다.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에는 윤도현 밴드가 참가하기도 했다.

<김영동기자 hop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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