辛 恩京씨
안녕하세요? 지난날(25日)은 전화해 주셔서 고마워요.
그치만 전화 주셨는데도 불구하고 도움이 안되어 미안해요.
26일은 환갑(還甲)기념 골프대회가 있었어 내가 그 책임자
였기 땜에 안내하기가 못했어요.
쓰시마엔 지금 한글을 아는 사람들이 한 사람도 없어요.
한국에서 오시는 분들은 해마다 늘어가고 있는데........
앞으로는 하루바삐 한국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을 육성(育成)
해서 한국 사람들이 염녀 말고 쓰시마에 갈 수 있도록 관계
자들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합니아.
쓰시마 미쓰시마쵸 사토 요시쿠니(佐藤義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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